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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0/02/26 100226 제64회 학위수여식 (1)
  2. 2010/02/07 100207 (1)
  3. 2010/01/01 100101
  4. 2009/12/26 091224 루돌프선경 (4)
  5. 2009/12/22 091222 (3)

소중한 누군가가 하나의 긴 여정을 마치고 새롭게 도약했다.
그 순간을 곁에서 지켜볼 수 있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다.



졸업식 축사의 키워드= '서울대다움'


현실적인 맥락에서 '서울대다움'은 '인간다움'의 동치도, 하위개념도 아니다.
그것은 배타적인 기득권의 그늘 아래에 있다.


그러나 나는 당신을 포함한 내 주변의 소중한 동기들, 선후배들이
'서울대다움'과 '인간다움'의 교집합 위를 걸었으면 좋겠다.
후자를 추구하는 것이 전자를 추구하는 것과 상충되지 않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.


나부터가 그런 사람이고 싶다.


Posted by 문모양
TAG 졸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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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0/03/01 23:0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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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207

diary 2010/02/07 22:42

내게 소중한 사람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인 것 같아.

정신적으로 무너질 것 같은 상황 가운데서도
하나님께 감사하며 꿋꿋하게 거사를 치룬 네가
나는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대견할 뿐이야.

나도 너에게 그런 존재가 되기를!

Cheer up!








Posted by 문모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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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0/02/08 23:3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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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101

diary 2010/01/01 22:57
2010년 새해,
나는 너무도 소중한 것들을 가슴에 지니고 한 해를 시작한다.
감사한 인연과 커다란 꿈, 흔들리지 않을 삶의 지표까지.

소중할수록 두려워지는 나약함을 딛고 나는 최선을 다하고 싶다.
주어진 순간 순간마다 내게 주어진 전부를 던지는 것,
그리고 그 안에 주님의 향기를 남기는 사람이 되는 것,
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가 아닐까.

어느 누구도 원망하고 싶지 않다.
어떤 결과에도 낙망하고 싶지 않다.
모든 것은 하나님의 깊은 계획 가운데 있을 뿐.
그 어떤 순간에도 나는 뜨겁게 감사하고 싶다,
진심으로 누군가를 축복하고 싶다.

내 마음 지키시는 이,
나의 한 해도 당신 안에 있사오니
변함없이 깊은 사랑으로 헤아리고 인도하소서.






Posted by 문모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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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1224 루돌프선경

diary 2009/12/26 00:53

아이리스를 능가하는 5만명의 엑스트라가 동원된 하루 ㅋㅋㅋ
Posted by 문모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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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9/12/26 09:4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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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문모양 2010/01/02 13:39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안가르쳐줬으면 또 그림판 사용했겠네 ㅎㅎ
      싸이월드 이미지 수정판 사용한거예요.
      나중에 알려줄게 ^^

  2. 2009/12/26 23:3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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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1222

diary 2009/12/22 01:46



정말,

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그 이상으로

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.


Posted by 문모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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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9/12/22 19:5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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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2010/01/17 11:5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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