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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2009/12/22 싹은 떡잎 때부터 알아본다 (2)
  3. 2009/12/22 091222 (3)
  4. 2009/12/22 091221 성경쓰기 완료
  5. 2009/12/20 091220 (2)

091224 루돌프선경

diary 2009/12/26 00:53

아이리스를 능가하는 5만명의 엑스트라가 동원된 하루 ㅋㅋㅋ
Posted by 문모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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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9/12/26 09:4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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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문모양 2010/01/02 13:39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안가르쳐줬으면 또 그림판 사용했겠네 ㅎㅎ
      싸이월드 이미지 수정판 사용한거예요.
      나중에 알려줄게 ^^

  2. 2009/12/26 23:3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


난 어렸을 적부터 잠이 많았나보다 ;;
지금도 그 사실엔 변함이 없다.
하루가 30시간이고 그 중에 열 시간은 좀 노곤히 잤으면 좋겠어 ㅠ

2010년엔 잠을 멀리합시다! ㅠ_ㅠ

Posted by 문모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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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9/12/23 14:4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091222

diary 2009/12/22 01:46



정말,

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그 이상으로

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.


Posted by 문모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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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9/12/22 19:5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2. 2010/01/17 11:5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
A4지 총 33장. 창세기 26장부터 44장까지. 드디어 성경쓰기 완료.

사람이 살아가다보면
제 스스로의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시련이 올 때,
도무지 자신의 능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생길 때가 있다.
때로는 그것이 다른 누군가를 절망시키는 위치에 서야하는 일이기도 한데
그것은 참으로 모질지 못한 내 맘을 아프고 쓰랴리게 한다.

그러나 내가 말씀 한구절 한구절에 매달려
기도하는 심정으로 성경을 써내려가는 동안
하나님께서는 이미 내가 할 수 없는 일들을 다 이루어놓고 계셨다.

야곱과 에서가 화해하던 순간,
요셉이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을 때에도 하나님을 놓지 않았던 순간,
익숙하면서도 새롭게 느껴지는 성경의 주요 대목들마다
나는 내 주변 사람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기도했다.
그리고 내 능력 밖의 행복까지 빌어다 그들을 축복했다.
나는 너무도 작고 나약한 인간이지만
내 뒤에서 나를 지키시는 이는 한없이 크고 강하신 분이기에
그 분의 손길로 말미암아 내 소중한 인연들이 회복되고 행복해지기를 간절히 기도했다.

그리고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응답이 왔다.
정말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할 것만 같았던,
나를 한없이 원망할 것만 같았던 누군가가
이젠 나를 통해 영적인 눈을 열게 되었다고 고마워했다.
나는 울 수밖에 없었다. 너무 감사해서.

내 책임을 다 하자라는 의무감으로 시작했던 성경쓰기가
어느 새 더할나위 없는 축복과 감사 속에 마무리되었다.
물론 나와 내 주변의 사람들이 담담히 이겨내야할 과정들은 아직 진행중이다.
때문에 그만큼 더 간절히 눈을 들어 타인을 위해 기도할 것이다.
진실한 신앙고백이라는 것은 오직 내 생활 속에 묻어나는 그리스도의 향기로만 가능하다는 것을 알기에
나는 다음 한해도 든든한 반석처럼 순간의 행운과 불행에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키워나가고 싶다.

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 주님-*


Posted by 문모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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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1220

diary 2009/12/20 22:57

정말 하나님이 살아 움직이신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요즘,

나보다 나를 더, 그리고 당신을 더 헤아리시는 주님-



Posted by 문모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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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9/12/21 14:4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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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문모양 2009/12/22 01:29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사람이 어떻게 이만큼이나 말로써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을까... 나 정말 감동받았어. 그래 꼭 그런 사람이 되자. 약속할게, 더 좋은 사람 될게요. 고마와-